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KTX 공사장 수몰로 직원 숨져…119신고 안하고 30분 가량 허비

KTX 공사장에 일하던 하도급업체 직원이 수몰 사고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공사 강행으로 빚어진 지난 노량진 배수지 사고와는 달리 이번엔 119 신고가 늦어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세곡동 KTX 수서∼평택 1-2공구에서 하도급업체 직원 김모(32)씨가 물이 찬 터널에 빠졌다가 구조됐지만 결국 숨졌다.

중간관리급 사원인 김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장비를 점검하러 터널에 들어갔다가 물에 빠져 정신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