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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90% "회사 분위기 해치는 직원 골치"

기업 10곳 가운데 9곳은 마찰을 일으키는 직원 때문에 진통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1315명을 대상으로 '말썽꾼 직원으로 곤란을 겪은 경험'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87.8%가 '있다'고 답했다.

말썽꾼 직원의 가장 큰 문제는 '매사 불만 가득한 자세로 주위를 언짢게 한다'(60.7%, 복수응답)였다.

이어 '지나친 개인주의 행동으로 주위에 불쾌감을 줌'(41.2%), '업무능력 부족으로 각종 사고 발생'(41.2%), '잦은 지각, 복장불량 등 기강 흐림'(35.7%), '상사 말대꾸 등 무례한 행동'(34.7%), '다른 직원 뒷담화 및 루머 형성'(33.1%), '업무절차 무시 등 독단적인 행동'(32%) 등이 거론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