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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신차안전도 평가 1위…전 분야 최고 등급 판정

한국지엠 쉐보레 트랙스가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신차 안전도 평가'에 따르면 쉐보레 트랙스는 평가대상 차종 가운데 총점 93.5점을 받으며 차량 안전성 평가 최고 등급을 받았다.

이 모델은 충돌 분야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으며 보행자 보호 항목에서는 2008년 평가 시행 이래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해 탑승자와 보호자 보호면에서 두루 좋은 평을 얻었다. /장윤희기자 uniqu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