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반려견 놀이터, 해수욕장' 생겨...반려견 천국

▲ 서울시가 31일 개장할 예정인 어린이대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내부 모습. /제공=서울시





반려동물을 위한 놀이터가 생기는가 하면 반려동물과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에 대한 인식이 '애완동물'을 넘어 평생을 함께한다는 의미의 '반려동물'로 의미가 변화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외출이나 여행이 다채로워지고 있다.

서울시는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31일 오전 10시부터 개장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는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주차장 옆 녹지대에 747㎡ 규모로 조성됐으며 반려견의 안전을 고려해 중·소형견용과 대형견용을 분리, 설치했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오전 10시~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서울시는 주인이 동반한 상태에서 동물등록이 된 반려견만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시 주인(13세 미만일 경우 성인보호자 동반)은 반려견의 목줄을 반드시 묶어야 하며 배변봉투를 지참해야 한다.

단 질병에 감염됐거나 사나운 개, 발정난 개 등은 입장이 제지될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도 생겼다.

강원 강릉시는 올 여름철부터 애견인들을 겨냥한 '애견 해수욕장'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애견 해수욕장은 경포해변 인근에 조성됐으며 애견 관련 용품 판매점 및 애견치료센터·애견보관소 등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서울시의 반려견 놀이터와 비슷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