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서울시 공사현장 안전성 관심집중…노량진이어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노량진 참사에 이어 30일 오후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사고가 발생해 서울시 공사현장의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4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증축공사 현장에서 접속도로가 무너져 근로자 3명이 매몰돼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사고 현장을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연이은 사고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며 "일단 매몰자가 계시기 때문에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사고 현장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습하고 모든 대책을 수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앞서 15일 노량진 배수지 수몰 사고로 근로자 7명이 사망한데 이어 불과 보름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