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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꿀, 초콜릿 등 새로운 원료 첨가된 브라질 맥주 선보일 예정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 Info



브라질 인기 맥주에 새로운 성분이 첨가된다.

브라질 농업부는 꿀, 초콜릿, 향신료와 같은 원료가 포함된 맥주 레시피를 허용할 방침이며 또 다른 종류의 홉, 보리 곡물 생산 또한 허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레시피가 적용된 맥주는 오는 8월 20일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질 맥주 협회에 따르면 이 같은 방침은 맥주의 다양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는 날이 갈수록 가격뿐만 아니라 차별화를 둔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이에 따라 꿀, 과일, 향신료와 같이 원료 선택 폭을 넓혀달라는 것이 협회 입장이다.

마를루스 비센치 농업부 식음료 부서장은 "현재 브라질은 자국에서 생산이 제한된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수입하고 있다. 융통성 있는 원료 선택은 브라질 맥주 시장에 경쟁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작년 브라질 맥주 생산량은 137억 리터이며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생산량은 62억 리터에 달한다. 대부분 브라질 맥주는 자국 내에서 소비되고 있다. 맥주 수출국 대부분은 메르코술(남미 공동 시장) 해당국인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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