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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관광 수익 급증할 전망...인프라 개선 또한 필요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 jornal do brasil



세계 청년 대회, 컨페더레이션 컵 등 국제적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브라질의 관광 분야 수익이 크게 늘었다. 월드컵과 올림픽이 개최되는 2014년, 2016년 브라질을 찾는 관광객 수는 더욱 급증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국제적 행사 유치는 행사가 끝난 후에도 브라질 관광 산업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의견이다. 브라질 관광 분야 수익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10년에는 2280억 헤알(약 112조 4700억 원), 2011년 2380억 헤알(약 117조 4000억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2012년은 2470억 헤알(약 121조 8000억 원)로 증가한 바 있다.

그러나 브라질의 관광 인프라는 아직도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브라질 관광청의 조사 결과 지난 6월 컨페더레이션 컵을 위해 브라질을 찾은 관광객들 대부분이 관광 안내 표지판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또한 20%가 넘는 응답자가 공항, 인터넷, 가격, 도로 상태 등 전반적으로 브라질 인프라적 측면의 질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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