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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경찰 빠빠빠 “착한운전하세요”…새내기 순경들의 홍보동영상 ‘화제’

▲ 여경 빠빠빠/유튜브



8월 1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를 재밌게 풀어낸 '여자경찰 빠빠빠' 동영상이 등장했다.

경북지역 경찰서 새내기 여경들이 인기 걸그룹 크레용 팝의 '빠빠빠'을 각색해 안무와 함께 '여자경찰 빠빠빠'를 선보였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1분 36초 분량의 동영상에서 여경들은 각잡힌 '직렬 5기통 엔진춤'과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 동영상은 30일 유튜브에 업로드되며 하루만인 31일 많은 화제를 모으며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경찰청 SNS 카카오스토리에는 6000건 이상의 칭찬 댓글이 이어졌다.

영상에 등장하는 경찰관은 2012년 7월 순경에 임용된 포항남부서의 이수현·이향진, 칠곡서의 김유리와 예천서의 한경미, 군위서의 전예지 순경으로 알려졌다.

착한 운전 마일리지제는 교통법규 준수 서약서를 제출한 운전자가 1년간 무위반·무사고 운전을 실천하면 마일리지를 적립, 면허정지 처분 시 감경 혜택을 주는 제도로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