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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개구리 발견, 참개구리 구별법 눈길…'울음주머니 유무확인'

▲ 금개구리-참개구리



'금개구리 발견 구별법은?'

명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금개구리가 잇따라 발견됨에 따라 비슷한 모양의 참개구리와의 구별법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금개구리-참개구리 구별법'이 공개됐다.

해당 커뮤니티에 따르면 참개구리와 금개구리는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징은 참개구리는 금개구리와 달리 수컷은 울음 주머니가 양옆에 발달해 있으며 참개구리 수컷은 가운데 줄이 하나더 있다.

개구리 중 흑색으로 얼룩무늬가 있는 개구리는 참개구리 암컷이다.

반면 금개구리는 암수 모두 양옆에 울음주머니가 없다. 등쪽은 녹색계열이며 양옆으로만 금줄이 진하게 두 줄있다. 우리나라 서남부에서만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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