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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고 화사한 곳에 이사 희망 돈 날릴 수 있으니 매매는 금물

집 팔고 화사한 곳에 이사 희망

돈 날릴 수 있으니 매매는 금물

고음 불가 여자 63년 11월 1일 음력

Q 얼마 전 친정 엄마 명의의 집에 산다고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번엔 집을 팔고 이사를 하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서 선생님께 답답함을 토로합니다. 집을 내놨지만 부동산에서는 연락도 오지 않고, 같이 사는 사람이 방 안에서 담배를 피워서 집안은 굴뚝같습니다. 정말로 이사를 하고 싶습니다.

A 생일지에 선량함으로 사람됨이 착하고 덕이 있으나 지살(地殺:역마살과 같음)이 있어 안정이 안 되고 인덕이 없으니 주변의 도움이 따르지 않습니다. 식상(食傷:밥그릇)이 암합하고 있습니다. 이는 계획한 현실이 어긋나서 하는 일이 지연되고 정체되는데 자칫하면 밥그릇이 엎어져 돈이 날라가 오도 가도 못하게 된다고 봅니다. 매매는 접고 집안청소 후 벽지를 바꾸고 대청소를 하여 분위기를 깨끗이 하는 것도 운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몸으로 움직이십시오. 집을 처분할 수는 있겠으나 생활환경을 개선해보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매매가 된다해도 금전적인 손해로 후회만 따르게 됨을 명심하십시오.

더 힘들어진 사업 언제쯤 풀릴지

배움.진실함이 전화위복의 열쇠

숭실 86년 음력 1월 7일

Q 사업 시작한 지 3년째입니다. 지난번에 글을 올렸을 때 올해부터는 좀 나아진다고 하셨는데 워낙 경기가 좋지 않아서인지 오히려 더 힘듭니다. 계속 하다보면 풀리게 될 지 궁금해서 다시 글 올립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 2012년 9월 11일 귀하가 상담을 의뢰해 메트로 신문에 연재 된 것을 보면 관귀학관(官貴學官)으로 의지가 굳고 명예를 중시하는데 가정적으로 경제적인 문제가 있어 보였으나 정치외교과를 졸업하고 언론계통으로 진로를 잡는 계획이었습니다. 공자님이 말씀하신 삼계도에서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하고 젊은 시절의 배움을 멀리 하거나 중단하면 나이 들어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경쟁 구도에서 학력은 기본이 되기에 학교 졸업을 하고 취업 하기로 했는데 순리대로 운의 흐름을 따르지 않은 듯합니다. 대인관계에서 진실한 유대 관계가 잘 이뤄지지는 않는지 등 안 되는 원인을 파악 하십시오. 인생사에는 늘 전화위복이 있습니다.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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