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코스닥 시총1위, 셀트리온…아스트라제네카에 매각 예정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이 다국적 제약회사인 아스트라제네카에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4월 서정진 회장이 셀트리온 매각을 언급한 지 딱 3개월 만이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셀트리온 인수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셀트리온은 4월부터 매각을 위해 다수 글로벌 기업과 수차례 의견조율을 한 결과 최종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를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 회장이 4월 자가면역질환치료제인 '램시마'의 유럽 판매허가를 취득한 이후 매각하겠다고 밝혀 발표 시기만 저울질하고 있었다.

하지만 7월 1일 셀트리온의 '램시마'가 유럽 의약품청(EMA)으로부터 허가를 취득한 데 이어 최근 일본에서도 임상허가를 받으면서 매각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아스트라제네카는 2012년 기준 매출 270억달러로 글로벌 제약사 중 7위를 기록한 세계적 회사다.

한편 셀트리온의 주가는 지난 6월 3만5000원대에서 이날 종가 6만5400원으로 한달여만에 100% 가까이 상승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