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스웨덴 국왕, 새끼 코끼리 태어나 총 3마리로 늘어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가 새끼 코끼리를 얻었다. 지난 주말에 태어난 이 새끼 코끼리의 몸무게는 87kg이며 어미는 태국 국왕이 선물했던 코끼리 부아(Bua)다. 임신 기간은 22개월이다.

이 코끼리 모자가 사는 동물원 콜모덴(Kolmarden)의 관계자는 새끼와 어미 둘 다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전했다. 2004년 태국 국왕이 스웨덴에 방문했을 때 스웨덴 국왕에게 줄 선물로 데리고 온 코끼리 두 마리 중 하나가 새끼를 낳으면서 동물원의 코끼리 수는 세 마리로 늘었다.

/ 메트로 스웨덴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