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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가장 못생긴 사람 선발 컨테스트' 열려

▲ 출처- 브라질 현지 언론사 G1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 R7



지난 21일 브라질 벨루 오리존치 시에서 '브라질에서 가장 못생긴 사람을 뽑는 컨테스트'가 열렸다.

컨테스트 우승자는 미나스 제라이스 주 출신의 반데레이 멘데스(38세). 그는 162cm 신장에 52kg의 몸무게로 그와 쏙 빼 닮은 '카베이리냐(해골 캐릭터)'가 그의 별명이다.

그는 컨테스트 우승이 '인생을 재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매우 만족해 했다. 그에게는 헤어 및 치아 관리, 의류를 구입할 수 있는 소정의 상금(1000헤알, 약 48만 원)과 상품이 수여됐다.

태어나서 단 한번도 연애해본 경험이 없는 '모태 솔로'인 그는 현재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외모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새 치아를 심고 헤어 및 패션 스타일을 바꿈으로써 반데레이 외모를 충분히 개선시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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