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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스웨덴 현역 종합격투기 선수, 명품 가방 훔치다 검거



가게의 유리창을 부수고 명품 가방을 절도하려 한 스웨덴의 종합격투기 MMA 선수가 경찰에 붙잡혀 구치소에 구금됐다. 이 종합격투기 선수는 기소된 상태이지만 범죄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30살의 또 다른 남성과 함께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제3의 인물과 함께 약 176만 8000 크로나(약 3억 원)의 고가 가방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종합격투기 선수는 경찰 조사에서 범죄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그럴 일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돈이 필요하지도 않다. 내가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이러한 일은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짓이고 나는 그런 짓을 할 사람이 아니다.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내가 있었던 것뿐"이라고 진술했다.

하지만 경찰은 매장의 감시카메라에서 그의 사진을 증거로 가지고 있으며, 현장에서 체포될 당시 그의 옷에는 매장의 깨진 유리 조각이 발견됐다. 스웨덴 MMA 협회는 그의 대회 출전 자격을 박탈하기로 했다.

/ 세바스티안 차반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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