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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전군표 전 국세청장, 역대 3번째 검찰 출석



전군표 전 국세청장이 2007년과 2011년에 이어 세번째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했다.

CJ그룹의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금품로비를 수수한 의혹을 받는 전 전 청장은 1일 오전 9시38분꼐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검찰 조사에서 자세히 말씀드리겠다"고 대답하고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갔다.

검찰은 2006년 CJ그룹의 세무조사를 무마해주거나 납세 편의를 봐준 대가로 금품을 받았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계획이며 CJ그룹으로부터 전 전 청장에게 금품을 전달한 것으로 의심되는 허병익 전 국세청 차장과의 대질심문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전 전 청장은 2007년11월 인사청탁 명목의 뇌물수수 혐의, 2011년 한상률 전 국세청장 그림로비 의혹 등에 연루돼 검찰에 불려나온바 있다. 전 전 청장은 각각 구속, 무혐의 처리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