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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성소수자 축제 '스톡홀름 프라이드' 개막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성소수자를 위한 축제 '스톡홀름 프라이드(Stockholm Pride)'가 열린다. 매년 개최되는 축제의 전야 행사로 스톡홀름 시내 쿨튜르휴셋(Kulturhuset) 옥상에서 소리 없는 댄스파티가 열렸다. 헤드폰을 끼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행사로 외부로 음악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한 참가자는 "헤드폰을 끼고 추는 디스코는 주민들이 불평할 일도 없고 도시에서 열리는 축제로는 적격"이라고 말했다. 시끄러운 스피커는 사라지고 참가자들은 자기가 원하는 음량으로 조절할 수 있다.

이번 스톡홀름 프라이드 축제의 테마는 '우리는 가족이다(We are family)'로 동성 결혼과 이색적인 가족 형태에 관하여 다룬다.

본격적인 축제는 수요일 스웨덴의 유명 아티스트 알렉산데르 바드(Alexander Bard)와 작가 Birgitta Stenberg(비르기따 스텐베리)의 연설과 함께 막을 연다.

/ 스톡홀름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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