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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복제양 돌리' 윌머트박사…매머드 복제 나선다

매머드 복제.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이언 윌머트 박사가 매머드복제에 나설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디언지는 7월31일(현지시간) 이언 윌머트박사팀이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매머드를 복원하는 계획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언 윌머트박사는 학술잡지 컨버세이션(Conversation)과의 인터뷰에서 " 해동이 시작되지 않았다면 손상되지 않은 골수세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은 매머드 복제의 성공을 알리는 시작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하며 복제 의지를 밝혔다.

매머드 복제에 나서겠다고 나선 사람은 윌머트박사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1년 이리타니 아키라 교토대교수가 4~5년내 매머드를 복제하겠나고 나섰다. 이어 올 초 우리나라의 황우석 박사가 북동연방대와 매머드복제 협정을 맺고 6년내 매머드 복제작업을 완성시키기로 했다.

윌머트박사는 "매머드 체세포를 이용해 복제 가능성있는 매머드세포와 체세포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조직세포를 체세포로 만드는 최신기술로 이것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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