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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KT도 주파수경매 참가신청…"담합 방지책 마련돼야"

KT가 2일 미래창조과학부의 롱텀에볼루션(LTE) 주파수 할당경매 참가신청 서류를 제출했다.

LG유플러스는 전날 오후, SK텔레콤은 이날 오전에 경매 참가를 신청했다. 이로써 LTE 광대역 주파수를 차지하기 위한 이동통신 3사간 경쟁이 확정됐다.

이석수 KT 경쟁정책담당 상무는 "이번 경매에서 담합 상황이 계속 발생하면 신고 등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매가 다 끝나고 나서 담합이 발견되면 할당이 취소될 수 있다"며 "담합 소지가 보이면 신고 접수, 간이조사 등 방지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KT는 미래부가 경매에 내놓은 4가지 주파수 대역 중 KT의 LTE 주파수 대역과 맞닿은 'D2' 블록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대역을 확보해야 급증하는 LTE 트래픽을 소화할 수 있고 경쟁력도 높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경매에서는 다른 대역 주파수를 낙찰받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 상무는 "경우의 수가 많아서 반드시 D2 블록에 대한 입찰에만 참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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