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STX팬오션 강덕수 대표이사 사임… 유천일 단독대표 체제로



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법정관리를 받는 계열사 STX팬오션의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STX팬오션은 2일 강덕수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STX팬오션은 강덕수·유천일 공동 대표이사에서 유천일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바뀌었다.

강덕수 회장이 STX팬오션 대표이사에서 사임한 것은 이 회사가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어 경영권 행사가 불가능한데 따른 예정된 절차라고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강 회장은 STX조선해양 등 다른 계열사의 경영에서도 한발 물러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STX팬오션은 유동성 부족에 시달리다 지난 6월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 6월 17일부터 법정관리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유천일 STX팬오션 대표와 인수합병·구조조정 전문가인 김유식씨를 공동관리인으로 선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