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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파나마 적발 北 선박서 무기 실탄 추가 발견

쿠바산 구형 무기를 몰래 싣고 가다 파나마에 적발된 북한 선박에서 유탄발사기와 실탄 등이 추가로 발견됐다.

파나마의 하비에르 카르바요 마약담당 검사는 2일(현지시간) 폭발물 탐지견의 도움을 받아 북한 선박 청천강호에서 박스에 담긴 실탄을 찾아냈다며 유탄발사기 실탄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형태의 물품이라고 밝혔다.

앞서 파나마 정부는 지난달 15일 청천강호에 설탕 포대를 내리는 과정에서 1950년대 소련산 미그21 전투기와 미사일 레이더 시스템 등을 발견했다. 이후 청천강호를 압류했고 선원들 역시 안보를 위협한 혐의로 기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