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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청정 지역 뉴질랜드 분유에 독성 박테리아가...'충격'

뉴질랜드의 유명 분유가 신경 독소 박테리아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뉴질랜드 1차 산업부는 3일 인터넷 성명에서 뉴트리아사의 '카리케어 생후 6~12개월 팔로우온' 조제분유가 독성 박테리아에 오염된 원재료를 쓴 것으로 의심된다며 사용 자제를 권유했다.

뉴트리시아는 프랑스 유명 식품업에 다농이 소유한 다국적 영양보조식품 업체다. 이 분유는 국내에서도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에서 많이 팔리고 있어 중국 당국은 즉각 리콜을 촉구하고 나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