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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서울 지하철 유실물 80% 주인 찾아줘

올해 상반기 서울 지하철 유실물의 80%가 주인을 되찾아갔다.

4일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올해 1~6월까지 지하철 1~8호은 유실물이 5만2872개로 지난해 4만5529개보다 16.1% 늘었다.

이중 승객이 되찾아간 물건은 4만1996개로 인도율은 79.4%였다.

분실물은 가방(1만2842개), 휴대전화·노트북 등 전자제품(1만 1225개), 의류(4481개), 서류(1971개) 순으로 많았다.

가장 많이 되찾아간 제품은 전자제품으로 분실물의 94.4%(1만620개)가 주인을 되찾았다.

이어 가방 84.4%, 서류 66.2% 순이다.

주인을 찾지 못한 물건 중 현금·귀중품 등은 1년6개월 후 국가에 귀속한다.

기타 물품은 경찰 승인 아래 사회복지단체 등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하철 분실물은 역무실과 고객센터 등에 하차시간과 위치, 탑승열차 번호 등을 알리고 홈페이지(www.seoul.go.kr→분야별 정보 '교통'→분실물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