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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월급 안 오르고 동료와도 불화…이직 생각 말고 회사업무 연구

월급 안 오르고 동료와도 불화

이직 생각 말고 회사업무 연구

향이루 여자 81년 12월 20일 양력 오후 12시30분

Q:10년 전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급하게 직장(계약직)을 갖게 됐습니다. 그런데 급여는 오르지 않고 정년 보장도 되지 않는 데다 같은 부서 사람들과도 잘 맞지 않습니다. 일은 열심히 하지만 알아주는 이 하나 없는 것 같아 화가 납니다. 이직을 하는 게 맞는 것인지요? 직장운, 결혼운이 없는 건지요?

A:물이 샘솟는 바위의 모습으로 광천수와 같아 어떤 환경에도 잘 적응하며 근본적으로 좋은 사주입니다. 아쉽지만 편인(偏印:나를 생해주는 오행)과 비견(比肩:동급의 오행)이 왕성하여 사물의 양면을 간과하는 능력이 있음에도 현실을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은 말로 복을 털어버리기 때문으로 봅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력을 갖춰야 인정을 받게 되니 이직 생각할 시간에 회사 일을 좀 더 연구하십시오. 천을귀인(하늘이 도와줌)이 힘을 실어주게 되니 주변의 원조를 받고 세월이 갈수록 주위의 부러움을 사게 됩니다. 심상(心相)을 넓히고 와신상담하면서 기회를 만들어내도록 객관성을 기르십시오.

맞벌이하는데 돈이 안 모아져

37세이후에 운 좋아지니 명심

싸인펜 여자 81년 1월 8일 음력 오후 5시 30분/남자 76년 9월 28일 음력 묘시

Q:2년 전 새로 장만한 집이 다 마음에 드는데 일조량이 부족해서 이사를 계획 중입니다. 알아보니 마땅히 갈 곳도 없네요. 맞벌이 부부로 늘 생각만큼 돈이 모이는 거 같지도 않고 회의가 드네요. 사무직(항만물류)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 계통 말고 다른 계통에서 일을 하면 더 발전할 수 있을까요.

A: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요, 사주를 알면 겸손해진다고 하였습니다. 귀하는 간여지동(干與支同:천간과 지지가 같음)으로 석류와 같은 형상이라 가시로 변하는 짧은 가지와 같습니다. 부연 설명을 하자면 신경이 날카롭고 내강(內强)의 전형으로 일견 원만해 보여도 그 마음은 고지식하며 번잡한 것을 싫어하지만 일을 펼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사물에 대한 번민이 많은데 한번 믿으면 모든 것을 다 내주지만 늘 만족하지 못하고 작은 일에 아쉬워하는 매듭으로 인해 남에게 속게 됩니다. 37세 이후부터는 운이 좋아지도록 결정되었으니 복지부동하도록 하십시오. 마음가짐을 차분히 하고 지내다보면 복은 따라 오게 됩니다.

2013년 8월 5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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