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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

산본역 살인사건 루머...SNS통해 급속히 퍼져 네티즌 불안

경기도 군포시 지하철 4호선 산본역 부근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SNS를 통해 '산본역 살인사건'루머가 급속히 전파되면서 네티즌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9시 55분쯤 산본역 근처에서 노숙자 4명이 술을 마시다 이중 2명이 말다툼 끝에 60대인 A씨가 48살 임모씨의 목을 깨진 병조각으로 찌른 폭행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를 목격한 한 시민이 폭행당한 임모씨가 피를 흘리며 걷는 모습을 진으로 찍어 SNS에 올리면서 ‘산본역에서 살인사건이 났다’는 루머가 한때 확산되면서 네티즌들이 불안감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있다.

이에 경찰이 긴급 해명 문자를 보내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