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중국인 10명 중 8명 "우리는 개도국"

중국인 대대수가 현재 중국의 국가 발전 단계를 '개발도상국'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중국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9.1%는 중국의 현재 발전 단계를 개발도상국이라고 평가했다. '반(半)선진국', '선진국'이라는 응답은 각각 11%, 7.2%로 집계됐다.

현재 중국의 발전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43.6%를 차지했다. 지난해 조사 때보다 2.7%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번 조사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7대 주요 도시 주민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