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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복권 통합사업자 입찰 막 올랐다…나눔로또 컨소시엄 조인식 개최

차기 로또복권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컨소시엄 조인식이 5일 열리면서 3조원 규모의 국내 복권 시장을 잡으려는 경쟁의 막이 올랐다.

이날 조인식에는 나눔로또 컨소시엄의 유진기업, 대우정보시스템, 농협, 윈디플랜, 인트라롯 등 주요 5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오는 12월 위탁사업을 시작하는 차기복권수탁사업자는 그 동안 분리되었던 온라인복권, 인쇄복권, 전자복권을 통합 운용하고, 국산화시스템을 첫 적용하게 되면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차기복권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는 13일 접수 마감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