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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트리온, '램시마' 美 진출소식에 사흘째 상승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램시마'의 미국시장 진출 소식에 주가가 사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2500원(4.07%) 오른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6.77% 상승하는 등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전날 셀트리온은 램시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청(FDA)에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전날 밝혔다.

램시마는 다국적제약사 얀센의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를 본떠 만든 국산 1호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 제품이다.

임상시험에는 최대 6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