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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전환했는데 잘 안돼요 힘들더라도 좀더 묵묵히 노력

영업직 전환했는데 잘 안돼요

힘들더라도 좀더 묵묵히 노력

thebold 남자 72년 10월 3일 음력 오전 3시 15분

Q:지난해 연말에 아파트 경매 건으로 연구원에 찾아가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영업직은 어떨까 질문했었는데 나중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해 주셨고요. 지난해 말 영업직으로 전환했는데 어려움이 많아 타 금융업종이나 부동산 업계로 업종을 바꿔 이직을 하는 게 나을 지요.

A:60갑자(甲子) 조화 속에서 모든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운(運)의 시험대에 놓이게 됩니다. 운이 미약하고 어려운 처지에 놓이면서 일이 연속적으로 꼬일 때는 그냥 앞으로 나가기보다 자신의 허물이나 과오가 있는지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을 피하거나 극복하기 위해서 이직을 하는 것도 한 방편일 수 있겠으나 힘들수록 묵묵히 일하는 것도 불운을 피해가는 또다른 방편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남을 설득하는 능력이 없는데 영업직을 선택한 것은 아닌가, 사후 관리를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일을 위한 자신의 실력과 입지를 높일 노력이 필요합니다. 낙정관살(물에 빠짐) 있으니 11~12월 사고 유의하세요.

직장·미래 불투명해 걱정인데…

절제하다 보면 뜻밖 신념 생겨

땡땡이잉 88년 8월 16일 음력 오후 1시 20분

Q:은행 계약직으로 근무 중인데 11월이면 계약이 끝납니다. 은행 정규직 시험을 보고 있는데 잘 되지 않네요. 어떤 직종이 맞을까요? 그리고 동생이 올해 고3인데 학과 결정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1994년 12월 28일 오전 9시 35분에 태어났습니다. 동생은 치기공, 임상병리, 기계공학을 생각 중입니다.

A:상담 의뢰하실 때는 남녀 성별 구분을 해주시면 보다 발전적인 상담이 될 것입니다. 결국 대부분의 일은 묵묵히 자기의 본분을 지키며 남을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이 될 때 복이 되며 운이 좋은 쪽으로 변한다는 것을 실증합니다. 또한 방법으로 원하는 바가 있을 때 식사 조절을 하는 것도 복을 불러 오게 됩니다. 식사할 때마다 식사량을 줄여보는 음식의 절제가 있다면 그 또한 겸손함으로 뜻하지 않은 행운이나 바라는 바가 이루어집니다. 몸이 가뿐해져서 출근길도 빨라지고 피곤함을 잊게 되니 미래의 확고한 신념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동생은 다시 상담 신청하십시오. 음력 양력을 반드시 표기해 주십시오.

2013년 8월 7일 수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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