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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시민, 37년 간 함께한 애완 원숭이와의 생이별에 '눈물'

▲ 엘리제치 파리아스 카르모나와 치코



▲ 출처-브라질 현지 언론사 G1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상 카를루스 시의 한 주민이 37년 간 애완 동물로 키워온 원숭이 '치코'와 생이별했다.

이유는 다른 주민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야생 동물 법에 위반된다'는 이유로 치코를 강제로 데려갔기 때문.

치코 소유주인 엘리제치 파리아스 카르모나(71세)씨는 "치코는 내게 아들과 같다. 수많은 가정들이 애완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 지금까지 치코를 잘 키워왔는데 무엇이 잘못됐는지 모르겠다. 하루빨리 치코가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리=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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