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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스웨덴 아빠, 4살 아이에게 10m 뛰어내리라고 부추겨



스웨덴에서 4살 어린 자식을 부추겨 10m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게 한 철없는 아버지가 나타났다.

스웨덴 보로스(Boras) 알리데베리스버뎃(Aldebergsbadet) 수영장에서 수영장 안전요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철없는 아버지는 다이빙대 가장 높은 곳까지 아이와 올라가 아이가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도록 부추겼다.

수영장 관계자에 따르면 뛰어내린 아이는 안전요원이 구출했으며 다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 아론 안데쏜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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