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열흘 만에 또…부경대 폭발사고로 대학가 ‘안전불감증’ 비난 쇄도



6일 오전 10시3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부경대 공대의 한 실험실이 폭발하면서 잇따른 대학가 실험실 사고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사고로 암석반응실험을 위해 이산화탄소 주입기계를 설치하던 유모(38)씨가 기계 파편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한편 지난달 19일에는 세종대 식품공학과 연구실에서 황산 용기가 폭발해 7명이 다친 바 있다. 세종대 실험실 폭발 이후 열흘 만에 터진 사고라 대학교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열흘에 한 번 꼴이네. 무서워서 학교다니겠나" "랩실에 무장하고 들어가야겠다" "사고가 터지면 그때서야 허둥지둥"이라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