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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일본 친환경 목조 단독 주택 '스테키 홈' 국내 런칭 …용인 고기동 일대 시공·분양





내 집 마련의 평생 꿈을 40여 일 만에 이뤄주는 친환경 목조 단독 주택이 국내에 들어온다.

일본 최대 목재 회사 나이스 그룹은 목조주택 브랜드 '스테키 홈' 국내 출시 행사를 6일 열고 경기 용인 고기동 일대에 스테키 홈 13채를 시공·분양한다고 밝혔다.

히라타 고이치로 대표는 "일본과 한국의 단독주택은 호화롭고 비싸서 부유층만 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우리는 30대 젊은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마당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저렴하고 안전한 단독 주택 건설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스테키 홈은 콘크리트가 아닌 순수 목재를 사용하되 착공부터 완공까지 39~45일밖에 안 걸린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건축 방식은 유럽 최대 건축 박람회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고이치로 대표는 "국제 특허를 받은 '파워 빌드 공법'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시켰다"면서 "공사 기간이 짧아도 2011년 동일본 대지진에도 끄떡없는 세계 최고 수준의 튼튼함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건축 자재로 쓰이는 에너지절약형 목재와 부속품은 부산 신항을 통해 일본에서 전량 수입된다. 국내 첫 스테키 홈은 사전 신청을 통해 9~11일 용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부지면적과 1·2층 면적(각 46.37~51.13㎡)에 따라 5억7000만원에서 5억9500만원 사이다.

자세한 사항은 스테키 코리아 홈페이지(www.suteki.kr)와 전화(02-539-4915·031-718-4078)로 문의할 수 있다./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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