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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상사는? "내 장점 알고 이끌어주는 상사"

직장인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상사는 '나의 장점을 알고 역량을 이끌어주는 인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 취업포털사이트 미디어통은 최근 직장인 2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내 장점을 알고 역량을 끌어내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는 상사'가 55.2%의 지지율로 '워너비 상사' 1위에 올랐다.

이어 '업무 중에는 카리스마 넘치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친구처럼 편한 상사'가 20.7%로 2위를, '귀찮거나 곤란한 일이 생겨도 떠넘기지 않는 상사'가 17.2%로 3위에 올랐다.

이밖에 '사원들을 편애하지 않는 상사', '아랫사람의 사소한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주고 진지하게 대응해주는 상사' 등이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으로 거론됐다.

한편 직장인들이 기대하는 이상적인 동기·후배의 모습에는 '누가 시키지 않더라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할 줄 아는 사람'이 1위로 꼽혔다.

'함께 업무 효율을 높이려는 협조적인 사람', '본인 업무가 아니더라도 도움을 청했을 때 함께 고민해주는 사람'도 2~3위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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