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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개구리 떨어질 차례”…‘청계천 물고기’에 때 아닌 ‘지구종말설’



연일 계속되는 기습적인 폭우로 청계천의 물고기까지 떼죽음을 당하면서 기상이변에 대한 누리꾼들의 염려도 커지고 있다.

서울시관리공단은 6일 "지난 5일 오후 쏟아진 기습적인 소나기로 청계천에 오수가 유입돼 400여마리의 물고기가 죽었다"고 밝혔다.

최근 이상 날씨가 이어지면서 남해안 적조 피해에 더불어 청계천의 물고기까지 떼죽음을 당하자 온라인 상에선 '지구 종말설'이 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어제 대구는 우박, 서울은 물고기 떼죽음, 이제 하늘에서 개구리만 떨어지면 되나?" "남해안 적조 현상이 청계천까지 이어지는 건가"라는 등 우려섞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