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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미국인 관광객, 이탈리아 박물관 석고상 '파손'





이탈리아 박물관에서 미국인 관광객이 석고상을 파손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 박물관에서 한 미국인 관광객이 부주의로 석고상의 손가락 부분을 파손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현지 일간지 라 레뿌블리카가 보도했다.

파손 부분은 죠반니 담브로죠(Giovanni D'Ambrogio)의 '수태고지'라는 작품으로, 성모 마리아의 오른손 새끼손가락 부분이다. 이 부분은 과거에도 파손된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관리인은 "해당 관광객이 작품에 가까이 가는 것을 보고 즉시 막으려 했지만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티모티 베르돈 박물관장은 "다행히 피해가 크지 않았다"며 "박물관에서 작품에 손을 대면 안된다는 기본 규칙을 잊어버린 것 같다"고 말했다.

/정리=박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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