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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제이에스티나, 스타일리시한 진주 '페를리나'





패션 잡화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2013 가을·겨울 시즌 새로운 진주라인 '페를리나'를 선보인다.

페를리나는 이탈리아어로 '진주(Perla)'와 '빛(Lina)'을 더한 합성어로, 그동안 진주가 가지고 있던 올드하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탈피해 모던한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페를리나의 대표 제품인 '페를리나 그라치아 목걸이'는 이번 시즌 광고에서 다코타 패닝이 착용한 모델로, 광고 촬영 당시 다코타 패닝이 직접 이 제품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페를리나 그라치아 목걸이는 은은한 로즈 골드 체인이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사하고, 서로 다른 크기의 진주가 트렌디한 감성을 전한다. 여기에 포인트로 들어간 화이트 스톤이 화사하게 빛나며 우아함을 극대화시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를리나 라인은 8일부터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해 9일부터 일정 금액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페를리나 진주 이어캡을 선물로 준다. 또한 구매자 가운데 사용하지 않는 진주(인조 포함)를 가져오면 페를리나 스트링 팔찌를 증정한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진부하지 않고 세련된 페를리나 라인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여성들에게 새로운 진주 스타일링을 제안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 080)998-0077/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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