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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인기 드라마 종영후 여행지 어디?…'사랑했나봐'이어 '너목들' 푸켓여행



'사랑했나봐이어 '너목들 푸켓여행'

요즘 인기 드라마 출연진이나 스태프들이 종영 후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태국 푸켓이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5월 종영한 MBC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들이 단체로 태국 푸켓으로 해외여행을 떠났다. 이어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배우와 제작진도 8일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에 최고의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국 푸켓에 대해 알아봤다.

푸켓은 태국의 남쪽의 섬 중 하나로 아름다운 비치와 뜨거운 햇살뿐 아니라 맛있는 태국 음식, 화려한 밤거리 등의 다양한 즐길 거리가 풍부한 인기 휴양지다.

푸켓의 타운은 비치가 발달되어 있는 빠똥 비치, 까론·까따 비치를 중심으로 남쪽 해안, 북쪽 해안, 그리고 현지인들의 생활 터전인 푸켓 타운으로 구분할 수 있다.

관광 명소가 특별히 발달되지 않은 휴양지인 만큼 섬 전체를 돌아보기보다는 리조트에서 휴식을 즐기면서 가까운 비치나 번화가를 즐길 수 있다.

또 휴양지하면 떠오르는 아름다운 삼색 바다는 아니지만 푸켓의 비치는 물놀이를 즐기기에 적당한 조건은 꽤 갖추고 있다. 푸켓의 중심 비치인 빠똥 비치는 다양한 숍과 식당, 클럽과 바가 늘어져 있어 낮과 밤 모두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며, 까론, 까따 비치는 비교적 사람이 적어 조용하면서도 한적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푸켓은 낮과는 분위기가 확 달라지도록 밤 문화가 발달됐다.

밤 문화의 중심지 방라 로드는 수많은 바와 클럽, 숍 등이 늘어서 있으며 밤이 되면 차량을 통제하여 구경하기에 더욱 좋다. 조금 더 독특하게 태국만의 게이 문화 체험을 원한다면 명물 게이 쇼 '사이먼 쇼'를 구경해보는 또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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