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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남양주소방서, ‘샌드위치패널 공장·창고 실태조사 실시

남양주소방서(서장 신종훈)는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대형화재를 사전예방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샌드위치패널 구조 공장·창고에 대한 일제 실태조사를 8월말까지 실시한다.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008년 1월 7일 5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던 이천시 냉동창고화재, 같은해 12월 5일 12명의 사상자와 700여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던 이천시물류창고화재가 샌드위치패널 구조 건축물의 특성으로 인해 피해가 더욱 더 커졌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건축물 관계자의 자체 안전관리능력 강화, 실제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 요령 등에 초점을 둔 맞춤형 화재예방 정책을 수립 할 예정이다.

남양주소방서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계기로 건축물 신축공사시 안전에 취약한 샌드위치패널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고 비교적 안전한 우렌탄폼 재질 등이 함유된 패널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