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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이엠브레인' 컨셉타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한국타이어의 컨셉타이어 '이엠브레인'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미국 신시네티 대학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발한 컨셉타이어 '이멤브레인(eMembrane)'이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컨셉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컨셉 부문에서는 전 세계 57 개국에서 출품된 4394개 작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지난 5월에 '2013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도 수상했다.

미래형 컨셉 타이어 '이멤브레인'은 레저를 즐기는 진취적이고 개성이 강한 Y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퍼포먼스 드라이빙과 도심지 드라이빙 두 가지 용도를 만족시키도록 고안됐다.

상황에 따라 타이어 내부의 구조물을 변형하여 타이어 프로파일을 바꿀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과 '다이나믹'이라는 서로 상반되는 성능을 모두 구현할 수 있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된 것은 그만큼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로서 한국타이어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특히 올해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개를 당당히 거머쥐며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로서 위상을 높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