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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연일 폭염으로 전국 불쾌지수 80%넘어서…울산 40도-대구 기온 38도

▲ 기상청 불쾌지수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중부지방이 40도를 넘어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이 8일 낮 최고 기온 40도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는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같은 폭염소식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 트위터 리안은 "대구 기온 38도 육박...울산 40도 어떻게 살아"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또 다른 트위터리안은 "울산은 실제기온40도 대구는 체감온도40도…선의의 경쟁은 언제나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일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불쾌지수가 80%를 넘어서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