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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침·추나치료로 일자목 개선"



현대인의 생활 습관병의 하나인 '일자목'은 잘못된 자세가 주원인이다. 이밖에 술이나 과로·스트레스 등으로 목주변 근육이 경결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정상적인 C자형 곡선이 일자형으로 바뀌면서 발생한다. 최근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과다한 사용으로 일자목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견우한의원에 따르면 대개 일자목은 장시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지하지 못하다가 치료시기를 놓쳐 손가락 끝이 저릿저릿한 목디스크로 발전하기도 한다. 주로 목과 어깨의 통증·목덜미 뻣뻣함·팔의 마비·만성 두통·어지러움·턱관절 장애와 같은 신체적인 증상을 유발해 업무 능력 및 기억력·집중력 저하를 야기한다.

견우한의원 이효근 원장은 "일자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가슴을 펴고 시선을 눈높이로 하면서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면서 "침과 자연스런 C자형 커브로 유도하는 추나와 같은 한방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 2~3개월 안에 호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이 자주 뭉치고 결린다 △자주 피로하고 안구건조 및 눈 피로를 쉽게 느낀다 △목 주변에 피로감이 자주 생기고 뻑뻑하다 △부항이나 마사지를 해도 효과가 미미하다 △목을 누군가 갑자기 만지면 신경질적으로 반응한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들은 것을 자꾸 잊어버린다 △직업특성상 고정된 자세로 오래 서있다 등의 항목 중 4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일자목을 의심해볼 수 있다. /박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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