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은행 통장에 광복절 바람 분다



금융업계가 나라사랑과 애국심 고취 등으로 '착한 은행'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는 관련 상품과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시즌 특화된 마케팅으로 단기간에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데다 기업 이미지도 개선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수익 악화로 인한 임시 처방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우리은행은 8·15 광복절 68주년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우리나라사랑 복합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원금은 보장하면서 코스피200지수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저축기간은 1년이다.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비중에 따라 복합형과 단독형 두 가지로 가입이 가능하다.

복합형은 원금이 보장되는 최고 연 9.0%의 지수연계예금과 광복절 기념으로 연 3.0% 이율을 제공하는 정기예금에 50대 50 비율로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단독형은 코스피200지수가 상승 또는 하락한 경우에도 수익이 나는 양방향 구조. 변동률에 따라 최고 연 8.55%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IBK기업은행은 올해 초 독도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IBK 사이버 독도지점'(dokdo.ibk.co.kr)을 열었다. 인터넷 가상 점포인 독도지점은 '독도는 우리땅 통장' 예약과 가입은 물론 독도에 관한 콘텐츠 정보를 제공한다.

지구촌 사랑나눔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외환은행은 6·25 정전 60주년을 기념하고 사회통합과 평화정착을 기원하기 위해 '외환 피스 코리아'카드를 내놨다.

이 상품은 세계평화 패스티벌 아리랑 행사 주관업체인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와 제휴해 만들었다. 카드 이용금액의 0.2%를 피스 코리아 기금으로 적립해 사회통합과 평화정착을 위해 사용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