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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3방 삼성, 꼴찌 한화 완파



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홈런 3방을 앞세워 최하위 한화를 완파했다.

삼성은 8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2013 한국야구르트 세븐 프로야구 홈경기에서 이승엽(솔로), 채태인·최형우(이상 투런) 세 왼손 타자의 대포를 발판삼아 한화를 10-3으로 물리쳤다. 타선의 화끈한 지원 속에 10승(3패)째를 올린 삼성 선발 배영수는 더스틴 니퍼트(두산)와 더불어 다승 공동 2위로 올라섰다. 9일 만에 홈런을 친 최형우는 시즌 22호로 박병호(넥센)와 더불어 홈런 공동 1위를 형성하고 홈런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타격 1위 채태인은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 맹타를 터뜨려 타율을 0.375로 끌어올렸다.

안타 27개(롯데 14개·LG 13개)를 주고받는 난타전이 벌어진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롯데가 5-4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두고 3연승을 달렸다. 4타수 3안타를 치고 2타점, 1득점을 올린 롯데 4번 타자 전준우는 결정적인 호수비로 팀을 역전패 직전에서 구해내는 등 공수 해결사로 맹활약했다. LG의 연승은 '3'에서 멈췄다.

SK는 서울 목동구장에서 넥센을 4-1로 따돌렸다. 4연패에 빠진 4위 넥센은 5위 롯데에 0.5경기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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