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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3500명의 정규직 채용 현재 45% 이행"

현대자동차가 2016년 상반기까지 비정규직 3500명의 정규직 채용 계획을 45% 달성했다.

윤갑한 현대차 대표이사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그동안 비정규직 1588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고 나머지 인원도 향후 순차적으로 채용할 것"이라고 9일 말했다.

또 "불법파업·공장점거 시도·죽창 등의 비이성적인 불법행위가 현장에서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