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노동/복지/환경

'핫!' 40.3도..역대 최고기온 이틀만에 경신



국내 역대 최고기온이 이틀 만에 깨졌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10일 오후 2시29분 울산 북구 송정동 울산공항안 무인관측 장비에서 40.3도를 기록했다. 8일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울산공장안 무인관측 장비에서 1942년 대구에서 관측된 역대 최고 기온과 같은 40.0도가 기록된 지 이틀 만에 역대 최고기온이 경신됐다.

40도 이상의 기온이 관측되기는 1931년 울산기상대 기상 관측 이래 82년만에 최고 기록이다. 그러나 기상대는 무인관측 장비에서 기록된 최고기온은 공식값이 아니라고 전했다.

울산지역은 4일 낮 최고 35.6도를 시작으로 엿새째 35도를 크게 웃도는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11일에도 낮 최고 37도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이 같은 폭염 현상은 울산 서쪽에 밀집된 9개 산에서 일으키는 푄현상과 울산공단에서 발생하는 열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