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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폭염>일본도 '찜통'..역대 네 번째 40.7도 기록

한반도에 이상고온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에도 찜통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10일 시코쿠 고치현 시만토시의 낮 최고기온은 일본 관측사상 네 번째로 높은 40.7도를 기록했다. 야마나시현 고후시의 기온은 40.5도까지 치솟았다.

전국 927개 관측지점 가운데 올들어 가장 많은 272곳에서 35도 이상의 최고기온이 관측됐다.

도쿄 중심은 열대야가 이어지며 이날 새벽 최저기온이 29도를 기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