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은행예금 1000조 첫 돌파

은행 예금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단기 대기성 자금이 일시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예금은행의 예금 총액은 1008조8158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의 연말 기준 예금규모는 지난 2004년 540조7262억원에서 2006년 592조7205억원, 2008년 675조2047억원, 2010년 873조8906억원, 2011년 947조8014억원, 2012년 990조2731억원 등 최근 8년 연속 증가했다. 통계가 산정되기 시작한 1961년부터 따져봐도 각 49억원과 7조3722억원이 준 1964년과 2004년을 빼고는 매년 늘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