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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회담 불발, 오바마 스웨덴서 북유럽-발틱 정상회담 추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스칸디나비아 국가 및 발틱 3국과 정상 회의를 계획하고 있다고 BNS(Baltic News Service)가 전했다.

그러나 핀란드 총리 이위르끼 카타이넨(Jyrki Katainen)과 덴마크 총리 핼레 토닝-슈미트(Helle Thorning-Schmidt)는 9월에 스웨덴에서 있을 오바마와의 만남에 초대받았다고 확실히 대답하지 않았다.

카타이센 측은 아직 아무런 초대도 받지 않았지만 최선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스웨덴 외교부나 프레드릭 레인펠트(Fredrik Reinfeldt) 스웨덴 총리 대변인도 오바마가 각국 정부 대표들을 스웨덴으로 초대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단 한 가지 확정된 것은 오바마가 오는 9월 4일과 5일 스웨덴을 방문 사실이다.

제이 카니(Jay Carney)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의 스웨덴 방문은 짧은 시간에 결정된 일이 말했다. 대변인은 "스웨덴은 중요한 국가이며 많은 지역에서 핵심 파트너다. 그리고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바마는 다음 달 3~4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남이 예정이었다. 그러나 미국이 쫓고 있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임시 망명을 허용한 러시아에 불만을 표현하고 일정을 취소했다.

/ 스톡홀름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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