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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격 낮춘 울트라HD TV 12일 출시

▲ LG전자가 12일부터 판매하는 기본형 울트라HD TV. /LG전자



LG전자가 가격부담을 낮춘 기본형 울트라HD TV를 출시한다.

LG전자는 무빙스피커, 카메라 등 프리미엄 기능을 제외해 가격 부담을 대폭 줄인 울트라HD TV 65형(890만원), 55형(590만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풀HD(1920×1080)보다 4배 높은 울트라HD(3840×2160) 해상도로 실물에 가까운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LG전자 TV사업부장 이인규 상무는 "초고화질 콘텐츠 시대에 소외되는 소비자가 없도록 대형, 프리미엄형, 기본형으로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다"면서 "초고화질 콘텐츠를 그대로 재생해주는 '진정한 울트라HD TV'로 초고화질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