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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반신자유주의' 내건 아시아 최대 시민단체연합 추진

올해 10월 아시아 최대 시민단체 연합이 출범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올해 10월 22일 범아시아 시민단체 연합 '아시아 민주주의 네트워크' (ADN·Asia Democracy Network) 창립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출범식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신자유주의 영향으로 후퇴하는 아시아의 정치적 민주주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조직이 될 예정이다.

ADN에는 아시아 자유선거를 위한 네트워크(ANFREL), 동남아언론연합(SEAPA), 포럼아시아 등 해외에 본부를 둔 15개 내외의 기존 네트워크 조직을 포함, 26개국 100여개 이상의 시민단체가 참여할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